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결국 터졌다 "손흥민 재능낭비 제대로"…이렇게 SON 못 쓰는 팀은 처음, '865분 0골' 극도로 부진 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07회 작성일 26-05-14 22:00

본문



▲ 손흥민의 기록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정도다. MLS 11경기에 출전해 무려 8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팀 공격의 중심 역할은 해내고 있다. 하지만 정작 골은 아직 단 하나도 없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수장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밀어붙이고 있는 고집스러운 전술 실험이 결국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의 득점 본능까지 꽁꽁 묶어버리고 있다. 세계 정상급 피니셔를 데려와 놓고도 정작 골문과 가장 멀어진 위치에서 뛰게 만드는 재능 낭비가 반복되면서 성적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1-2로 패했다. 이 패배로 LAFC는 공식전 3연패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떠안았고, 리그에서도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하는 깊은 부진의 늪에 빠져들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8,500점
2 에리오스33 16,600점
3 도올 16,600점
4 신의촉 16,100점
5 한폴낙 15,400점
6 바우떽 12,5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brake 5,300점

접속자집계

오늘
2,452
어제
3,376
최대
12,590
전체
1,110,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