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팬 일동 탄식…'임시 감독' 캐릭, 구단주와 만남 가졌는데 정식 감독 언질 없었다! "편안한 대화였어, 응원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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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구단주와 비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구단주는 캐릭 감독을 응원했다.
영국 '미러'는 27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자신의 거취에 대한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맨유 공동 구단주인 랫클리프 경과 비공식적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선수 시절 맨유에서 핵심으로 활약한 캐릭 감독은 지도자가 되어서도 맨유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난 1월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를 상위권 팀으로 변모시켰다. 아모림 감독 아래서 들쭉날쭉하던 경기력을 보이던 맨유를 일관성 있고, 어떻게든 승리를 따내는 팀으로 바꿨다.지휘한 12경기에서 8승 2무 2패를 거뒀다. 그 덕에 맨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위에 자리 잡고 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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