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0골' 손흥민 이례적 짜증 폭발, 다시 떠오른 토트넘 악몽…LA FC에 등장한 '제2의 다이어', 패배 초래한 최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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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20일(한국시각) 미국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와의 2026년 미국프로축구(MLS) 8라운드에서 1대4로 대패했다. LA FC는 이번 패배로 지난 포틀랜드전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다. 개막 이후 6경기에서 5승1무로 질주했던 LA FC는 연패의 늪에 빠지며 기세가 꺾였다. 선두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격차도 5점이다.
손흥민은 2경기 만에 리그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에 자리한 손흥민은 9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음에도 성과가 없었다. 리그 첫 득점을 다시 다음 기회로 미뤘다. 손흥민의 침묵 속에 LA FC는 손흥민 합류 이후 처음으로 4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반면 새너제이는 올 시즌 첫 4득점 경기로 시즌 초반 쾌조의 기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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