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넘어졌으면 마갈량이스 퇴장이었어!" '짜릿 결승골' 홀란, 속옷 뜯긴 격렬한 90분 신경전 후 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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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원톱' 엘링 홀란이 아스널전 승리를 이끈 후 90분 내내 충돌한 상대 센터백 가브리엘 마갈량이스를 향한 작심 메시지를 날렸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아스널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16분 라얀 셰르키의 선제골과 후반 20분 홀란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67점으로 아스널(승점 70)을 승점 3점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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