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혹은 이강인, 韓 선수 둘 중 하나는 챔스 결승으로 간다…준결승 대진 성사, 팀 내 비중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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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대표팀 김민재가 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훈련을 하며 이강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2024. 9. 3.고양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생제르맹(PSG)이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4강)서 격돌한다. 김민재나 이강인, 둘 중 한 명은 결승으로 향한다는 의미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8강 2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4-3 승리했다. 1차전 원정에서 2-1 승리했던 바이에른 뮌헨은 두 경기 합계 6-4로 앞서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바이에른 뮌헨의 다음 상대는 PSG. PSG는 8강에서 리버풀을 가볍게 제압했다. 홈, 원정에서 모두 2-0 승리하며 4-0으로 비교적 수월하게 준결승에 진출했다. 지난시즌 챔피언답게 이번시즌에도 파죽지세로 결승 진출을 노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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