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친정 복귀 급물살? 페네르바체, 518억 준비 완료…바이에른은 매각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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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돌아갈 수도 있다.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미래가 다시 거세게 흔들리고 있다. 독일에서 입지가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친정 페네르바체가 재영입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는 보도가 터졌다.
튀르키예 매체 ‘손다키카닷컴’은 18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바이에른은 이적료로 3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페네르바체가 그 금액을 감당할 준비도 마쳤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민재 측과 구단 관계자들의 이스탄불 접촉설도 잇따라 나왔다. 단순 관심 수준이 아니라, 실제 복귀 시나리오가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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