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기점 쐐기 골, 환호하는 디아스
페이지 정보

본문
[레버쿠젠=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루이스 디아스가 22일(현지 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DFB(독일축구협회) 포칼 준결승 레버쿠젠과 경기 후반 추가시간 쐐기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이날 김민재는 후반 40분 교체 출전해 쐐기 골의 기점 역할을 했고, 뮌헨은 2-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2026.04.23.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이전글포칼 준결승, 선제골 넣는 해리 케인 26.04.23
- 다음글'트레블 보인다' 김민재, 무려 더블까지 '단 1승' 남았다…DFB 포칼 결승 진출 26.04.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