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믿음직한 대체 선수'…분데스리가 조기 우승 확정 활약 긍정 평가
페이지 정보

본문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한 경기에서 김민재의 활약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에 4-2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를 꺾고 25승4무1패(승점 79점)의 성적으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점)와의 격차를 승점 15점 차로 벌리며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 이전글'5대 리그 최초의 여성 감독' 조롱 대상으로…우니온 구단, "그 입 닥쳐라" 응수 26.04.21
- 다음글男 심판이 女 선수 얼굴에 주먹 날려 '기절' 축구계 발칵…심판은 "오히려 내 바지 벗겨졌다" 발뺌 26.04.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