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페널티킥 아닙니다" 시어러+루니, 알폰스 데이비스 핸드볼 반칙 PK 오심 주장…"굴절된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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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판정은 2-2로 팽팽한 전반 추가시간, 알폰소 데이비스(뮌헨)의 핸드볼 반칙으로 인해 PSG에 선언된 페널티킥이었다. 산드로 셰러 주심은 경기장 내부 모니터를 통해 해당 사건의 리플레이를 확인한 후 페널티킥을 찍었다.
이 판정에 대해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앨런 시어러는 아마존 프라임에 "공이 골절된 상태에서 그의 팔에 맞았다. 내가 보기에 그것은 페널티킥은 아니다. 그 판정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공이 다리에 맞고 팔로 연결됐다. 페널티킥과는 별개"라고 말했다. 또 그는 "만약 공이 바로 팔에 맞았다면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신체의 다른 부위에 맞고 팔로 굴절된 것이라면 선수가 무엇을 할 수 있겠나"라며 "핸드볼 규정은 터무니없다. 규정 정립을 위해 수년간 노력해온 과정에서 스스로 혼란에 빠졌다. 이번 판정은 정당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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