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전쟁 中' 토트넘 이적 첫 골 갤러거, 데 제르비 효과 극찬…"그는 대화로 우리 팀을 하나로 묶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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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도중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가 어려운 시즌 중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이기도 한 그는 데 제르비 감독의 지도 방식이 토트넘이 최근 강등권에서 벗어나는 상승 동력이 되었다고 믿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3일 애스턴빌라 원정에서 갤러거와 히샬리송의 연속골로 2대1 승리, 최근 2연승으로 17위로 도약했다. 그 경기에서 갤러거는 토트넘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갤러거는 지난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료 4000만유로에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그는 이탈리아 출신 데 제르비 감독이 선수 개인의 발전에 집중한 걸 경기력 반등의 핵심이었다고 꼽았다고 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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