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찢어진다" 손흥민 후계자 시몬스, ACL 충격 부상→시즌 아웃·월드컵도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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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토트넘 공격수 사비 시몬스(23)가 자신의 부상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고백했다.
시몬스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람들은 삶이 잔인하다고 말하는데, 지금이 딱 그런 기분이다. 내 시즌은 갑작스럽게 끝났다. 그저 이 상황을 받아들이려고 노력 중이지만, 솔직히 가슴이 찢어진다. 아무 것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시몬스는 지난 25일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 출전했다. 팀은 1-0으로 이겼지만, 시몬스는 '시즌 아웃'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했다. 후반 12분 시몬스는 상대와 경합을 벌였는데 이로 인해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 괴로워하는 사비 시몬스. /AFPBBNews=뉴스1 |
| 들 것에 실려가는 사비 시몬스. /AFPBBNews=뉴스1 |
시몬스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람들은 삶이 잔인하다고 말하는데, 지금이 딱 그런 기분이다. 내 시즌은 갑작스럽게 끝났다. 그저 이 상황을 받아들이려고 노력 중이지만, 솔직히 가슴이 찢어진다. 아무 것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시몬스는 지난 25일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 출전했다. 팀은 1-0으로 이겼지만, 시몬스는 '시즌 아웃'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했다. 후반 12분 시몬스는 상대와 경합을 벌였는데 이로 인해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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