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만수르' 한국계 미셸 강, 강등에서 구한 '8634억 빚더미' 佛 리옹 아예 인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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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리그1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빚더미' 신세로 전락한 가운데, '여자 만수르'라 불리는 한국계 여성 기업가 미셸 강(67, 한국명 강용미) 회장이 인수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셸 강 회장은 지난해 파산 위기와 성적 부진으로 강등권까지 추락했던 리옹을 재정적, 심리적으로 지탱하며 팀을 다시 상위권으로 끌어올린 바 있다. 이번엔 구단 매각 절차를 계기로 아예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8일(한국시간) '레퀴프', '맥심 바르보' 등을 인용, 리옹의 지주 회사인 '이글 풋볼 그룹'은 최근 독립위원회를 구성하고 구단 매각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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