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보고도 핸드볼 못 잡았다…프로경기심판기구, 경기 결과 바꾼 쿠냐 득점 오심 인정→노팅엄 감독은 잔류 확정에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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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프로경기심판기구(PGMO)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나온 판정 실수를 인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3-2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68점을 기록하며 리그 3위를 확정했다.
논란의 장면은 양 팀이 1-1로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 10분 나왔다. 마테우스 쿠냐가 맨유의 2-1 리드를 만드는 득점을 터뜨렸다. 하지만 득점 과정에서 브라이언 음뵈모의 핸드볼 의심 장면이 있었다. 음뵈모는 공을 팔과 엉덩이 사이에 끼운 듯한 동작으로 컨트롤했고, 이후 상황이 이어지며 쿠냐의 득점으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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