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A조 통과 자신하는 남아공, "최하위만 아니면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66%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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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가 한국, 멕시코, 체코와 함께 속한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자국의 통과를 자신해 눈길을 모은다.
남아공 유력 매체 iOL은 19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은 48개국 개최 대회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A조서 3위에 그쳐도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다. 최하위(4위)만 피하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월드컵 조별리그서 최하위 탈출이 이토록 큰 의미를 가진 적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남아공은 A조의 최약체로 지목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60위로 멕시코(15위), 한국(25위), 체코(41위)보다 떨어진다. 유럽 주요리그서 뛰는 선수는 최전방 공격수 라일 포스터(26·번리)가 유일하다. 축구통계전문 옵타가 매긴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도 10.99%로 멕시코(47.91%), 한국(23.01%), 체코(18.09%)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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