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맨유 떠날 때처럼 폭탄 던질 줄 알았다'…'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살라 발언에도 전혀 놀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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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제이미 캐러거가 모하메드 살라의 공개 발언을 두고 "예상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논란은 살라의 SNS 발언에서 시작됐다. 살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의 현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아스톤빌라전 2-4 패배를 두고 리버풀이 "무너졌다"고 표현했고, "상대가 두려워하는 헤비메탈 공격 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살라는 "나는 리버풀이 상대가 두려워하는 헤비메탈 공격 축구를 되찾고, 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팀이 되길 바란다. 그것이 내가 할 줄 아는 축구이고, 회복되어야 하며 영원히 지켜져야 할 정체성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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