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이 기다리던 소식!' 델레 알리, 잉글랜드 복귀로 재기 노린다…"올여름 영입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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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델레 알리가 잉글랜드 무대 복귀를 노리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이 현재 무적 신분인 알리 영입을 검토 중이다. 시즌 종료 후 영입을 계획하고 있지만, 자유계약 선수인 만큼 조기 계약도 가능하다. 단, 팀이 챔피언십에 잔류할 경우에 한해서다"고 보도했다.
1996년생 잉글랜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알리는 한때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뛰어난 공간 침투 능력과 득점력을 바탕으로 공격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선수였다. MK 돈스에서 두각을 드러낸 그는 2015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끌던 토트넘 훗스퍼로 이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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