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있을 땐 정말 안타까웠는데"…제라드마저 맨유 MF 인정했다! "잉글랜드 국대 들어갈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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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를 칭찬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제라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알고 있다. 이제 마이누의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내렸다"라고 전했다.
마이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맨유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지난 2022-23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2023-24시즌엔 32경기5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시즌에도 37경기 2골 1도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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