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노스웨스트 더비' 열린다…카마빙가 두고 맨유-리버풀 격돌 "리버풀이 영입전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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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영입 경쟁에 돌입했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카마빙가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약 4,300만 파운드(약 860억 원) 수준의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할 수 있다. 다만 리버풀 역시 강한 관심을 보이며 경쟁이 불가피하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프랑스 출신 카마빙가는 어린 나이에도 이미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갖춘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뛰어난 볼 탈취 능력과 압박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볼 처리로 중원 장악력을 보여주며, 왕성한 활동량과 수비력으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끊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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