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뎀벨레, 리그1 MVP 도전…걸림돌은 출전 수 "이강인보다 보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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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025~26 프랑스 리그1 MVP 후보에 오른 PSG 뎀벨레(왼쪽 아래서 두 번째). 사진=리그1 SNS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지만, 출전 수가 부족하다는 현지 매체의 지적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리그1 MVP 후보 5인에 선정된 뎀벨레가 다시 한번 타이틀을 노린다”면서도 “모든 상황에는 기이한 점이 있다. 바로 뎀벨레가 이번 시즌 리그에서 뛴 경기가 적다는 사실이다. 부상과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출전 시간 관리 탓에, 발롱도르 수상자인 그는 30경기 중 단 19경기에 나섰다. 선발 출전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조명했다.
앞서 리그1 사무국은 1일 2025~26 리그1 MVP 후보 5인을 발표했다. 선두를 질주 중인 PSG서 비티냐, 누누 멘데스, 뎀벨레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메이슨 그린우드(마르세유) 플로리앙 토뱅(랑스)이 이들의 경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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