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STAR] 손흥민보다 주급 높은 갤러거, 사용법 드디어 찾았다…공격형 MF 기용하니 경기장 곳곳에 등장 "12…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코너 갤러거의 '정답'이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비판 속에 출발했던 이적이 이제는 팀을 살리는 카드로 바뀌고 있다.
토트넘 훗스퍼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2-1로 꺾었다. 이 승리로 승점 37점을 확보한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17위로 올라서며 극적으로 강등권 탈출에 성공했다.
경기 전 상황은 절박했다. 토트넘은 18위에 머물며 강등 위기에 놓여 있었고, 사실상 승리가 절실한 경기였다. 다행히 앞서 열린 경기에서 웨스트햄이 브렌트포드에 패하면서 자력으로 순위를 뒤집을 기회를 잡았고, 이를 놓치지 않았다.
- 이전글쏘니보다 주급 높은 '英 MF' 토트넘 18위 탈출 견인! 선제골→POTM 선정, 사령탑도 극찬…"12명이 뛰는 것 같아" 26.05.04
- 다음글'리버풀 격파' 캐릭, 퍼거슨 병원 이송 소식에 "경기 중 영향 많이 받아…승리 소식이 힘 되길" 26.05.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L STAR] 손흥민보다 주급 높은 갤러거, 사용법 드디어 찾았다…공격형 MF 기용하니 경기장 곳곳에 등장 "12명 투입 효과"](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04/685829_804189_6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