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구단 도움 기록 깬 손흥민, 이번에는 MLS 기록 정조준…시즌 8호 도움→MLS 단일 시즌 최다 도움·도움왕 동시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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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또 하나의 기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득점 없이도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주며 도움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LAFC는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서부 컨퍼런스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 FC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한 LAFC는 승점 1점을 추가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이날 손흥민은 체력 안배 차원에서 벤치에서 출발했다. 하지만 팀은 초반부터 흔들렸다. 전반 7분 마르쿠스 잉바스텐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드니 부앙가, 제이미 에보비세, 나단 오르다즈로 구성된 공격진은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했고, 전반 내내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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