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감독이 망친 손흥민, 월드컵 실패하면 누가 책임지나…'또 무득점 수렁' 깊어지는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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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34·LAFC)의 득점포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MLS) 내슈빌SC와 원정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부진이 심각한 상태다. LAFC는 최근 3연패를 포함해 4경기 무승(1무3패) 늪에 빠졌다. 순위도 서부 7위(6승3무5패·승점 21)까지 떨어졌다.
이날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은 팀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간 마르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앞선을 지원하는 형태로 써왔다. 하지만 결과는 최악이었고, 손흥민의 위력도 줄었다. 실제로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단 1골도 넣지 못했다. 결국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손흥민을 원래 자리로 배치했다.
| 손흥민. /AFPBBNews=뉴스1 |
| 마르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 /AFPBBNews=뉴스1 |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MLS) 내슈빌SC와 원정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부진이 심각한 상태다. LAFC는 최근 3연패를 포함해 4경기 무승(1무3패) 늪에 빠졌다. 순위도 서부 7위(6승3무5패·승점 21)까지 떨어졌다.
이날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은 팀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간 마르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앞선을 지원하는 형태로 써왔다. 하지만 결과는 최악이었고, 손흥민의 위력도 줄었다. 실제로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단 1골도 넣지 못했다. 결국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손흥민을 원래 자리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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