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랭킹 2위' 스페인 초대형 악재 터졌다…'에이스' 라민 야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결장 유력→2차전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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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라민 야말의 월드컵 조별리그 초반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야말은 오는 6월 15일 열리는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카보베르데전에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 단계에서는 6월 21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 출전도 매우 불투명하다. 이는 야말의 회복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을 통해 확인됐다"고 전했다.
야말은 지난달 셀타 비고와의 스페인 라리가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이 부상으로 바르셀로나의 남은 시즌 일정을 모두 소화하지 못했고, 현재는 올여름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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