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골 득점왕' 케인 해트트릭 폭발…뮌헨, 122골 신기록으로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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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이 17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FC 쾰른과의 2025~2026 분데스리가 최종전이 끝난 뒤 요주아 키미히에게 맥주를 뿌리며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AP
뮌헨은 17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FC 쾰른을 5-1로 완파했다.
주인공은 케인이었다. 케인은 전반 10분 요주아 키미히의 도움을 받아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3분 뒤에는 키미히가 짧게 연결한 프리킥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케인은 후반 24분 레온 고레츠카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꽂아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 케인의 네 번째 해트트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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