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맥주잔 들고 싱글벙글' 김민재 또 우승했다…분데스리가 우승 세리머니, 유럽 5대리그 세 번째 우승
페이지 정보

본문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시즌 최종전 후 맥주잔을 들고 있다./분데스리가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 세리머니와 함께 올 시즌 분데스리가 일정을 마감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시즌 최종전에서 쾰른을 5-1로 대파했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은 쾰른전 대승으로 올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자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8승5무1패(승점 89점)의 성적으로 올 시즌 분데스리가를 마감했고 34경기에서 122골을 몰아 넣어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도 경신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지난 경기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쾰른전에선 엔트리에 제외되며 결장했다.
- 이전글'36골 득점왕' 케인 해트트릭 폭발…뮌헨, 122골 신기록으로 시즌 마감 26.05.17
- 다음글레알 마드리드서 밀려난 알론소, 혼란의 첼시 재건 맡는다 26.05.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