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졌다" 살라 폭탄 발언에 제라드도 한탄…"리버풀 라커룸 제대로 안 돌아간다, 정체성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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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스티븐 제라드가 무너진 리버풀을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모하메드 살라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의 현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애스턴 빌라전 패배를 두고 리버풀이 "무너졌다"고 표현했고, "상대가 두려워하는 헤비메탈 공격 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살라가 리버풀의 이번 시즌 행보를 향해 강한 메시지를 던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지난 12월에도 살라는 "구단이 나를 버스 아래로 던진 것처럼 보인다. 그게 지금 내가 느끼는 바다. 누군가가 내가 모든 책임을 지게 하고 싶어 했다는 게 매우 분명하다"며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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