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시즌 ACLE 참가팀 확대…전북·대전·포항 본선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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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현대모터스 선수들이 2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트로피를 들고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2.21. [email protected]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AFC가 지난달 29일 집행위원회를 통해 2026~2027시즌 ACLE 본선 참가 규모를 기존 24개 팀에서 32개 팀으로 확대하고, AFC 클럽대회 랭킹에 따른 국가별 출전권 재분배 방식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리그는 ACLE 본선 직행 3장과 플레이오프(PO) 1장, ACL2 본선 직행 1장 등 총 5팀이 AFC 클럽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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