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OH! OH! 오현규, 맨유-토트넘 러브콜 이유 입증…1골 1도움 맹활약→벌써 18골 6도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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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이 주목하는 이유가 있었다. 오현규는 이번에도 자신을 증명했다.
베식타스는 24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 8강에서 알란야스포르에 3-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4강 진출을 확정했고 준결승에서 콘야스포르와 상대할 예정이다.
일찍부터 베식타스가 앞서나갔다. 선제골에 일조한 건 오현규였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선 오현규는 전반 17분 우측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오른발로 건드려 문전으로 보냈는데 이는 엘 빌랄 투레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오현규의 어시스트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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