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위 추락한 맨유 살렸다…캐릭, 임시 꼬리표 떼고 정식 감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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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감독이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흔들리던 팀을 단기간에 반등시킨 성과가 구단 수뇌부의 신뢰를 끌어냈다.
로이터통신은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캐릭 감독에게 정식 감독직을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후벵 아모링 감독의 뒤를 이어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뒤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성적 부진과 내부 혼란 속에 시즌 전체가 흔들리고 있었다. 그러나 캐릭 감독 부임 이후 팀은 빠르게 안정감을 되찾았다. 리그 16경기에서 11승을 거두며 승점 수에서 리그 최고 수준 흐름을 기록했고,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조기에 확정했다. 최종 순위 역시 3위권 진입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무엇보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리버풀, 첼시 등을 상대로 승리하며 경쟁력을 회복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해리 매과이어는 “캐릭 감독이 부임했을 때 모두 어려운 일정이라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초반 강팀들을 상대로 승점 6점을 따낸 뒤 선수단 전체가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캐릭 감독에게 정식 감독직을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후벵 아모링 감독의 뒤를 이어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뒤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성적 부진과 내부 혼란 속에 시즌 전체가 흔들리고 있었다. 그러나 캐릭 감독 부임 이후 팀은 빠르게 안정감을 되찾았다. 리그 16경기에서 11승을 거두며 승점 수에서 리그 최고 수준 흐름을 기록했고,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조기에 확정했다. 최종 순위 역시 3위권 진입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무엇보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리버풀, 첼시 등을 상대로 승리하며 경쟁력을 회복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해리 매과이어는 “캐릭 감독이 부임했을 때 모두 어려운 일정이라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초반 강팀들을 상대로 승점 6점을 따낸 뒤 선수단 전체가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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