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인터뷰, 센터서클까지 진입, 라커까지?…북중미월드컵 방송 '선'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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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기 중 광고가 사실상 처음으로 본격 도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방송사 폭스스포츠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경기 중 수분 보충 휴식 시간 활용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프타임 인터뷰 도입도 추진된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 폭스스포츠 제작 담당 부사장 잭 켄워시가 “수분 보충 시간 동안 어떤 방식으로 방송을 운영할지 FIFA와 계속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디애슬레틱은 FIFA가 북중미 월드컵 104경기 전체에 전·후반 각각 3분씩 수분 보충 휴식을 도입하고, 이 시간 동안 방송사들이 광고를 내보낼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 폭스스포츠 제작 담당 부사장 잭 켄워시가 “수분 보충 시간 동안 어떤 방식으로 방송을 운영할지 FIFA와 계속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디애슬레틱은 FIFA가 북중미 월드컵 104경기 전체에 전·후반 각각 3분씩 수분 보충 휴식을 도입하고, 이 시간 동안 방송사들이 광고를 내보낼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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