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 치렀다"→감독조차 "차니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5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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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은 울버햄튼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영국 '익스프레스 앤 스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번리전은 황희찬의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주앙 고메스, 조세 사와 함께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롭 에드워즈 감독이 밝혔다. 황희찬은 올여름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황희찬은 2021년 라이프치히를 떠나 울버햄턴으로 임대 이적했고,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내며 완전 이적 계약까지 이끌어냈다. 특히 2023-24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29경기에서 1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뛰어난 침투와 결정력을 앞세워 팀 공격을 이끌었고, 울버햄튼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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