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야말, WC서 풀타임 못 뛴다…스페인 감독 "슈퍼 조커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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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라민 야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슈퍼 조커로 활약할 수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야말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로 합류하더라도, 토너먼트의 결정적 순간에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이 있다'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야말은 지난 라리가 33라운드 셀타 비고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월드컵이 두 달도 남지 않았기에 스페인으로서는 심장이 철렁했다. 다행히 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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