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경질됐던 클린스만, 북중미 월드컵 TSG로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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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 국가대표 사령탑 위르겐 클린스만(독일)이 테크니컬 연구 그룹(TSG)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현지시간) "TSG는 북중미 월드컵 모든 경기에 대한 최첨단 분석을 제공하고, 전 세계적으로 축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면서 TSG 멤버를 공개했다.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이 개발 책임자를 맡았다. 벵거는 "TSG는 경기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미래 세대의 축구 발전에 대비하고, 앞으로 선수들에게 요구될 자질을 강조하면서 축구를 더 흥미롭게 만드는 것에 기여한다. 데이터 수집에 그치지 않고, 기술적 전문성과 데이터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 동시에 대회 기간 기술적 관찰을 실시간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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