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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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1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네우 키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페냐롤(우루과이)과의 2026년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조별리그 E조 3차전 홈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폭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4-2-3-1 포메이션의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린가드는 전반 11분 구스타보 엔리케의 헤더 선제골로 1-0 앞선 전반 25분 추가골을 갈랐다. 상대 페널티박스 외곽 왼쪽 대각선 지점에서 상대 선수의 공을 빼앗은 후 문전으로 전력질주했다. 공을 잡은 유리 알베르토가 우측으로 내준 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득점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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