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리오넬 메시. 심판실 쳐 들어갔던 메시, 이번에는 친선전 관중 난입에 쓰러져…허탈한 표정, 그래도 결승골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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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절대 에이스 메시는 27일(이하 한국시각)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의 후안 라몬 루브리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 챔피언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 친선전에서 관중과 함께 엉켜 쓰러졌다.
경기 막판 한 남성 관중이 난입했고, 상의를 벗은 채 센터서클까지 달려온 이 관중은 메시를 껴안았고, 보안직원이 난입한 관중을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메시까지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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