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괜찮은데 '유리몸' 히로키는 2~3주 OUT, '데어 클라시커'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 한일 수비수 엇갈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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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 한일 수비수 두 명의 희비가 엇갈렸다.
독일 언론 빌트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데어 클라시커’ 출전을 위해 경기 장소인 도르트문트로 함께 이동할 계획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 달 1일 도르트문트와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라이벌과의 경기를 앞두고 김민재는 지난 26일 훈련 도중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홀로 조기에 훈련을 마감해 우려를 샀지만, 부상은 아니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도르트문트전 출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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