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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 살라, 안필드 고별전서 유종의 미! PL 93번째 도움→제라드 제치고 단독 1위 도약…"리버풀 위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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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6-05-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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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리버풀은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브렌트퍼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5위로 마무리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다.

살라의 안필드 마지막 경기였다. 당초 34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를 당했을 때, 허무하게 리버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후 37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경기에서 복귀를 알렸고, 최종전이자 자신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오른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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