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들 희망 커졌다…슈퍼컴퓨터, 에버턴전 승리 확률 49.3% 예상→웨스트햄은 이겨도 강등 확률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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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슈퍼컴퓨터는 토트넘 훗스퍼의 잔류 가능성을 높게 내다봤다.
토트넘은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최종전에서 에버턴과 맞붙는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8점으로 17위, 에버턴은 승점 49점으로 12위에 위치해 있다.
토트넘의 운명이 걸린 최종전이다. 토트넘은 직전 라운드 전까지만 해도 잔류 확정에 매우 가까워져 있었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하면서, 첼시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사실상 잔류를 확정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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