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잔류에 '손-케 듀오' 웃었다…"마지막 날 멋진 결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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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극적으로 1부리그에 잔류하자 토트넘 출신 레전드 '손-케 듀오(손흥민·해리 케인)'도 웃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6 EPL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10승11무17패(승점 41)를 기록, 같은 날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끝까지 추격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10승9무19패·승점 39)를 따돌리고 17위로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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