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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강등? 받아들이기 힘들다" 포체티노의 슬픔, 그런데 미국 팬들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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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8회 작성일 26-05-0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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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강등? 받아들이기 힘들다" 포체티노의 슬픔, 그런데 미국 팬들은 불편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34, LAFC)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친정팀 토트넘의 처참한 현실에 고개를 숙였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팟캐스트 ‘더 오버랩’의 ‘스틱 투 풋볼’에 출연해 토트넘의 강등권 싸움에 대해 슬픔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8위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격차는 승점 2점. 남은 경기는 단 4경기뿐이다. 한때 빅6로 불리던 팀이 이제는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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