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강등 위기인데 주장은 아르헨티나로…로메로, 팬 분노에 결국 U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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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강등 위기에 몰렸고, 주장은 고국으로 향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한 팬들의 분노가 커진 이유다.
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로메로가 강등 결정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로 이동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은 뒤 영국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로메로는 무릎 부상으로 에버턴전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다. 그러나 문제는 출전 여부가 아니었다. 그는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생존을 걸고 싸우는 날, 유년 시절 클럽 벨그라노의 아르헨티나 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를 보기 위해 고국에 머물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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