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위해 죽겠다"…재계약 오피셜→리버풀전 결승골→BBC 이주의 팀까지! 마이누 전성기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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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코비 마이누가 리버풀전 활약을 인정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5월 5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이주의 팀을 선정했다. 마이누가 마츠 셀스, 비탈리 미콜렌코, 미키 반 더 벤, 마르코스 세네시, 제레미 도쿠,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코너 갤러거, 마티스 텔, 타이워 아워니이, 빅토르 요케레스가 이름을 올렸다.
마이누는 리버풀전 승리 주역이었다. 맨유는 리버풀전 전반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세슈코 골로 2-0 리드를 잡았다. 전반 좋은 경기력을 펼쳤으나 후반 아마드 디알로, 세네 라멘스 실수 속에서 2실점을 헌납해 동점이 됐다. 팽팽한 상황에서 마이누가 결승골을 기록해 3-2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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