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클럽도 고전한 고지대 원정 "볼 속도부터 달라진다"…손흥민에게 경고, LAFC 재대결 승리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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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루카가 4일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디에즈에서 파추카를 상대로 2026시즌 리가MX 클라우수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톨루카의 카스트로가 유니폼을 잡아 당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톨루카의 카스트로가 유니폼을 잡아 당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을 다투는 멕시코 리가MX의 톨루카가 LAFC와의 재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LAFC는 오는 7일 멕시코 톨루카에서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LAFC는 지난달 30일 열린 톨루카와의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둔 가운데 톨루카와의 재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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