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토트넘, 로메로 대체자 김민재였다! 뉴캐슬과 850억 영입전 시작…"뮌헨 3옵션? EPL 빅클럽들 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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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구애가 뜨겁다. 뉴캐슬과 토트넘이 '한국산 철기둥'을 두고 영입 경쟁을 펼칠 분위기다.
축구 전문 '더하드태클'은 6일(한국시간) "뉴캐슬과 토트넘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위해 김민재를 노린다"며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80억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는 2023년 7월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50억원)에 나폴리를 떠나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당시 세계 최고 센터백으로 꼽혔지만, 뮌헨에서는 나폴리 시절만큼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전했다.
| 포효하는 김민재. /AFPBBNews=뉴스1 |
축구 전문 '더하드태클'은 6일(한국시간) "뉴캐슬과 토트넘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위해 김민재를 노린다"며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80억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는 2023년 7월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50억원)에 나폴리를 떠나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당시 세계 최고 센터백으로 꼽혔지만, 뮌헨에서는 나폴리 시절만큼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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