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동상 세울 자격 충분해" 충격 주장!…'前 레알' MF "좋은 선수 없는데 ATM 몰아붙…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웨슬리 스네이더가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을치켜세웠다.
아스널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1-0으로 꺾었다. 합계 스코어 2-1 승리로 아스널은 20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아스널과 아틀레티코의 경기는 반대쪽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맹(PSG)과 맞대결과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였다. 뮌헨과 PSG는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공격하기 바빴다. 9골이나 터지는 난타전이 이어졌다. 반면 아스널과 아틀레티코는 둘 다 수비지향적인 팀이라, 득점이 많이 터지지 않았다. 1차전에서 두 팀은 나란히 페널티킥으로 1골씩 넣으며 무승부를 거뒀다.
- 이전글"시기의 문제, 원하는 만큼 오래 팀 이끌 것" 맨유 전설, '챔피언스리그 복귀' 캐릭만이 정식 감독 적임자 선언 26.05.06
- 다음글'양민혁 홀대'와 극명 대조…"EPL 가려면 네가 필요해" 램파드 극찬 받은 日 윙어→英 1부 '다섯 번째' 일본인 확정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