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승무패 25회차 1등 불발…약 4억9800만원 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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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는 축구토토 승무패 25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약 4억9800만원의 적중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됐다고 4일 밝혔다.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집계에 따르면 이번 회차는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 A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 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자는 없었다. 이에 따라 4억9830만5750원의 적중금이 26회차로 넘어갔다.
2등은 4건이 나와 각각 4983만580원을 받게 됐고, 3등은 98건(101만6960원), 4등은 895건(22만2710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적중 건수는 997건, 총 환급금액은 4억9830만9850원이다.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집계에 따르면 이번 회차는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 A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 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자는 없었다. 이에 따라 4억9830만5750원의 적중금이 26회차로 넘어갔다.
2등은 4건이 나와 각각 4983만580원을 받게 됐고, 3등은 98건(101만6960원), 4등은 895건(22만2710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적중 건수는 997건, 총 환급금액은 4억9830만98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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