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모습이 화재 대피 훈련 같아" 첼시 팬들, 후반 초반 경기장 떠났다…주전 총출동에도 로테이션 돌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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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첼시의 끝없는 추락에 결국 팬들마저 등을 돌렸다. 경기 도중 관중석이 비는 초유의 장면까지 연출됐다.
첼시는 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1-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첼시는 리그 6연패라는 깊은 수렁에 빠졌다.
경기 전부터 상황은 절박했다. 같은 라운드에서 유럽 대항전 경쟁팀인 본머스와 브렌트포드가 모두 승리를 거두며 승점 차를 벌렸고, 첼시는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했다. 게다가 상대 노팅엄이 일부 로테이션을 가동한 상황이었기에 홈에서 승리를 기대하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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