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韓 축구 초대형 경사! 유럽 흔든 '특급 재능' 양현준, 잠재력 터졌다…셀틱 올해의 영플레이어-올해의 골 2관왕 쾌거…
페이지 정보

본문
|
양현준은 4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라스고에서 열린 2026년 셀틱 올해의 선수 시상식에서 2025~2026시즌 셀틱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수상은 한 번에 그치지 않았다. 양현준은 지난 1월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에서 터뜨린 득점이 셀틱 올해의 골로 선정되며 다시 시상대에 올랐다.
양현준은 지난 2023~2024시즌 셀틱에 합류해 혹독한 적응 기간을 겪었다. K리그에서 최고의 드리블러로서 리그를 놀라게 했던 양현준이었지만, 유럽의 벽은 높았다. 감독 교체도 양현준을 힘들게 했다. 브랜던 로저스 감독 체제에서는 쉽게 기회를 잡지 못했다. 리그 23경기에서 선발 출전은 9경기에 그쳤다.
- 이전글'프로스포츠 왕국' 미국도 입이 '쩍', 손흥민 짜증에 쏟아진 찬사…"모든 것을 이기려고 한다, 심지어 훈련까지도" 26.05.05
- 다음글이게 바로 '쏘니' 클래스! 교체 투입 후 LA FC 0-2→2-2 극적인 무승부, MLS 사무국 극찬…"경기 막판 기적 만들었다" 26.05.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셜]韓 축구 초대형 경사! 유럽 흔든](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5/05/20260505010001808000114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