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둥' 김민재가 유일한 희망…하이덴하임전 '풀타임' 활약, 수비 라인 최고 평점! 바이에른 뮌헨 공식전 3G 1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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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2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32라운드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바이에른 뮌헨이 2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32라운드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2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32라운드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하이덴하임과 난타전 끝에 3실점을 기록하며 비겼으나, 김민재는 수비진 중 유일하게 호평을 받았다.
김민재는 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하이덴하임과의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뮌헨은 3-3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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