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카리우스처럼 무너지지 않았다…비카리오 빈자리 완벽 대체! "잔류 무조건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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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이후로 완전히 무너지는 듯했지만 안토닌 킨스키는 토트넘 홋스퍼 수호신 역할을 확실히 해주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킨스키 인터뷰를 전했다. 킨스키는 탈장 수술을 받아 결장하고 있는 굴리엘모 비카리오 대신 강등 위기에 빠진 토트넘 골문을 지키고 있다.
비카리오 이탈 소식이 나온 후 킨스키를 써야 하는 상황이 됐을 때 토트넘 팬들은 절망했다. 체코 골키퍼 킨스키는 No.2 골키퍼로 토트넘에서 활약을 했는데 지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비카리오 대신 선발로 나왔다. 당시 사령탑이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내세운 깜짝 변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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